'리버풀 잔류' 가능성 커졌지만…코나테, 고액 연봉 요구 "팀 내 영향력에 걸맞은 대우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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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리버풀에서 자신이 받는 대우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코나테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연봉 기대치 차이로 인해 큰 걸림돌에 부딪혔다. 그는 팀 내 최고 수준 연봉자가 되는 계약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코나테. 자국 클럽 소쇼몽벨리아르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RB 라이프치히로 건너가 기량을 만개했다. 눈부신 활약 속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는데 리버풀행을 택하며 2021년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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