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체라노 감독, 개인적인 사유로 인터 마이애미 사령탑서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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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 사령탑으로 있던 하비에르 마체라노 감독이 1년 5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감독직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 스포츠 디렉터인 기예르모 오요스가 임시 감독을 맡을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지난 2024년 11월 인터 마이애미의 사령탑으로 선임되어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동부 콘퍼런스 우승, MLS 컵 우승을 이끌며 부임 첫 시즌에 최고의 성적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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