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가네' 음바페, '결장 후 여자친구와 휴가' 논란→"더는 못 뛰겠다"…대놓고 망언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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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태도 논란이 한계를 넘어섰다. 킬리안 음바페(27)가 숙적 FC바르셀로나 엘 클라시코를 단 하루 앞두고 훈련장을 이탈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엘 클라시코 전날 훈련 도중 누구도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을 던지며 동료들을 경악게 했다"며 "요트 휴가 논란과 라커룸 내 폭력 사태로 얼룩진 레알 마드리드가 최악의 국면에 직면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부상에서 회복해 바르셀로나 원정 명단에 포함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하지만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훈련 종료 5분을 남겨두고 갑자기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더 이상 뛸 수가 없다"고 선언한 뒤 그대로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 킬리안 음바페(오른쪽)와 그의 연인으로 알려진 스페인 배우 에스테르 에스포시토. /사진=트리뷰나 갈무리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엘 클라시코 전날 훈련 도중 누구도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을 던지며 동료들을 경악게 했다"며 "요트 휴가 논란과 라커룸 내 폭력 사태로 얼룩진 레알 마드리드가 최악의 국면에 직면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부상에서 회복해 바르셀로나 원정 명단에 포함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하지만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훈련 종료 5분을 남겨두고 갑자기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더 이상 뛸 수가 없다"고 선언한 뒤 그대로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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