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주심에 '강제 뽀뽀' 후 적반하장…분노한 심판 "살벌 눈빛" 살라 친정팀서 '역대급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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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선수가 주심의 머리에 입을 맞추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내셔널 뱅크 대 알 모콰룬의 경기에서 한 선수가 주심의 머리에 입을 맞춘 뒤 살벌한 눈빛을 받는 기이한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1-1로 맞선 팽팽히 맞선 후반 32분에 벌어졌다. 내셔널 뱅크의 오사마 파이살이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골문 가까이서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부심은 애초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으나, 약 3분간의 비디오 판독(VAR) 판독 끝에 온사이드로 판정되며 최종 골이 인정됐다.
| 선수가 주심의 머리에 입을 맞추는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내셔널 뱅크 대 알 모콰룬의 경기에서 한 선수가 주심의 머리에 입을 맞춘 뒤 살벌한 눈빛을 받는 기이한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1-1로 맞선 팽팽히 맞선 후반 32분에 벌어졌다. 내셔널 뱅크의 오사마 파이살이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골문 가까이서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부심은 애초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으나, 약 3분간의 비디오 판독(VAR) 판독 끝에 온사이드로 판정되며 최종 골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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