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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집 안에 이미 숨어 있었다…'전 PL 스타' 2억원대 보석 도난 피해 → 또 축구선수 가족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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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26-05-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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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앞에서 칼을 들이대는 강도 피해를 당한 축구선수 소식으로 유럽이 발칵 뒤집혔다. 과거 프리미어리그에서 수비수로 8시즌을 보냈던 베드나렉이 2억 보석을 털리는 공포의 밤을 보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에서 활약했던 폴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얀 베드나렉(30, 포르투)이 가족과 함께 무장 강도의 습격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칼을 든 강도는 베드나렉 가족을 직접 위협했고, 결국 수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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