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와 동행 이어가는 맨유, 만족 안 한다…추가 자원 영입 시동→獨 국가대표 CB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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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해리 매과이어 붙잡기에 성공했지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니코 슐로터벡 영입도 검토 중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8일(한국시간) "맨유는 시즌 종료 후 도르트문트의 검증된 수비수 슐로터벡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가 현재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이라 맨유는 이 기회를 활용해 그의 영입을 추진하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 독일 국적 센터백 슐로터백. 프라이부르크 '성골 유스' 출신으로 성장해 어린 나이부터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굳혔다. 재능을 인정받아 국가대표에도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는데 마츠 후멜스 이후 차세대 센터백을 찾던 도르트문트의 부름을 받고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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