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후계자로 딱!' 맨유, '노팅엄 괴물 CB' 노린다…"젊음과 PL 경험 갖춘 이상적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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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리요 영입을 검토 중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6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맨유 센터백진 뎁스 부족 문제가 드러나면서, 올여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겉으로 보면 자원은 팀 내에서 풍부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마타이스 더리흐트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부상 문제로 꾸준히 신뢰하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리 매과이어는 훌륭한 선수지만, 나이를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의존하기엔 부담이 있다. 장기적으로 남을 자원은 에이든 헤븐과 레니 요로 정도다. 수비 보강 후보로 지난 주까지는 마르코스 세네시가 거론됐는데 최근 맨유는 무리요를 더 유력한 대안으로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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