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실망했을 것" 손흥민 '평점 꼴지' 슈팅 0개+실책까지···美 무대 첫 우승컵 도전, 해발 157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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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로스앤젤레스 FC의 콘카프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 경기 중 로스앤젤레스 FC의 손흥민 선수가 반응하는 모습. EPA연합뉴스
CONCACAF 챔피언스컵 - 준결승 2차전 - 톨루카 대 로스앤젤레스 FC -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 톨루카, 멕시코 - 2026년 5월 6일. 톨루카의 파울리뉴가 네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고, 로스앤젤레스 FC의 손흥민은 실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많은 축구 팬이 이번 우승컵 도전 실패로 손흥민이 굉장히 실망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레이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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