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더비 완승+4G 무패' 캐릭, 정식 감독 후보로 급부상!…"확률 42%, 글라스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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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정식 감독은 마이클 캐릭 감독이 맡을 확률이 높아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마이클 캐릭이 다음 시즌 맨유의 정식 감독이 될 가능성이 급부상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성적 부진의 이유로 경질한 뒤, 대런 플레처 임시 감독을 거쳐 캐릭 감독에게 남은 시즌을 맡겼다. 이후 맨유는 곧장 차기 감독 후보를 찾았고, 다수의 감독들이 언론의 입에 올랐다. 하지만 캐릭 감독이 첫 경기를 지휘한 다음, 상황이 급변했다. 매체는 "지난 맨체스터 더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캐릭 감독은 정식 감독 자리를 차지할가능성을 42%로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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