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아스널 잡았는데? 맨유 레전드끼리 의견이 다르다…"누구나 이길 수 있어"vs"말도 안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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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미래를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끼리 의견이 충돌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이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라고 외치는 가운데 킨은 맨유에 더 큰 이름값을 가진 인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퍼디난드는 캐릭 임시 감독이 (차기 감독 후보로) 배제되는 것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가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구단과 마찰 끝에 팀을 떠난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전 승리에 이어 아스널까지 잡으며 2연승을 기록했다. 캐릭 임시 감독의 영향력이 예상보다 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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