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격파' 캐릭 대행 벌써 정식 감독 가능성 거론…설레발? 명가 재건 위한 합리적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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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의 캐릭 대행.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마이클 캐릭 감독대행이 정식 사령탑에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벌써’ 나오고 있다.
영국 언론 타임즈는 18일 캐릭 대행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전에서 ‘마법’을 가져왔다며 정식 사령탑으로 부임할 자격이 있다고 보도했다.
캐릭 대행이 긴급하게 지휘봉을 잡은 맨유는 앞선 17일 맨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2-0 시원한 승리를 거뒀다. 결과뿐 아니라 경기력이 우수했다. 중원에서 유기적인 움직임, 패스 플레이를 통해 맨시티를 괴롭히며 더비의 승자가 됐다. 캐릭 대행 데뷔전 승리라 의미가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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