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진짜 너무 한다…리산드로 퇴장 판정 항소→기각 결정→3경기 출전 정지, 캐릭 "여전히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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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퇴장 판정에 대한 항소는 기각되었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감독은 리산드로가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PL)에 출전할 수 없다고 확인했다. 이는 구단이 리즈 유나이티드전 패배에서 리산드로가 받은 퇴장에 대해 항소하려던 시도가 실패했음을 의미한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19일 오전 4시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첼시와 맞붙는다. 현재 맨유는 승점 55점으로 3위에, 첼시는 승점 48점으로 6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경기 결과가 양 팀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가능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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