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홀란한테 "넌 누구야?" 들었던 英 특급 유망주, 루크 쇼 후계자로 급부상? "가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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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의 유망주 마일스 루이스-스켈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수 있다.
영국 '미러'는 11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이번 여름 스켈리를 향한 맨유의 관심을 자신들이 원하는 평가액만 충족된다면 기꺼이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한다. 맨유는 스켈리를 루크 쇼의 뒤를 이을 잠재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켈리는 아스널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왼쪽 풀백이다. 원래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인데 미켈 아르테타 감독 아래서 왼쪽 풀백으로 기용됐고,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2024-25시즌 깜짝 등장해 아스널의 스쿼드에 뎁스를 더했다. 42경기 1골 3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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