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매과이어 잔류' 더해 '정상급 센터백'도 데려온다…"영입 경쟁에서 우위 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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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크소 세네시 영입전 선두라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2일(한국시간) "세네시가 차기 행선지를 두고 여러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과 협상 중인 가운데 센터백 보강을 원하는 맨유가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의 센터백 자원 자체는 풍부하다. 최근 재계약에 성공한 해리 매과이어를 필두로 마타이스 더 리흐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등 걸출한 주전급 베테랑들을 보유 중이다. 여기에 레니 요로와 에이든 헤븐이라는 고점 높은 유망주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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