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사랑이 이 정도였어? "맨유 시절의 우승이 레알 마드리드 때보다 훨씬 기뻤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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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파엘 바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랑은 역대급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28일(한국시간) "맨유에서 보낸 3년 동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바란이 놀라운 고백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전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바란. 뛰어난 기량은 두말할 것 없고 선수로서 정말 이뤄볼 만한 건 대부분 달성한 역대급 커리어를 쌓았다. 재능을 인정받아 18세 나이에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는데 곧바로 두각을 드러내며 주전을 차지했다. 10년간 360경기 17골 6도움을 올리며 18번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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