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상징' 브루노 이렇게 버린다고?…계약 1년 남기고 갈라타사라이 이적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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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적설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영국 '스포츠 몰'은 5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맨유 주장 브루노를 최우선 영입 목표로 내세웠다. 지난여름 사우디아라비아행이 유력했는데 맨유에 남은 브루노는 2026-27시즌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는데 갈라타사라이가 강력히 원하는 중이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갈라타사라이는 브루노 영입을 여름에 완료하려고 한다. 브루노 측과 접촉하려고 한다. 맨유는 브루노를 내줄 마음은 일단 없다. 브루노 같은 선수를 찾으려면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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