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로운 에이스 옵니다'…밀란 최종병기 영입 위해 래시포드-지르크지-우가르테 다 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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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하파엘 레앙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스포츠 몰'은 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레앙을 영입하려고 한다. 레앙을 데려오기 위해 방출 명단에 오른 선수들을 활용할 수 있다. 레앙 현재 시장 가치는 5,200만 파운드(약 1,041억 원)로 평가된다. 맨유는 레앙을 영입하려고 마누엘 우가르테, 조슈아 지르크지, 마커스 래시포드를 활용한 스왑딜 형태도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나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온 뒤 살아났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카세미루 등 모든 선수들이 살아나 내용을 얻고 결과까지 확보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가 임박한 가운데 정식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여름에 대규모 스쿼드 개편이 예고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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