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이 스폰서 대신 '(RED)' 적힌 유니폼 입고 뛰었다? 알고 보니 "자선 단체와 협력의 일환"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스폰서 대신 '(RED)'라고 프린팅이 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자선 단체를 돕기 위해서였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를 만나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61점으로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른 시간 맨유가 리드를 잡았다. 전반 11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코너킥을 해리 매과이어가 머리로 연결했다. 이를 문전에 있던 카세미루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만들었다.
- 이전글"손흥민에게 반드시 우승 안길 것" 약속 지켰지만 토트넘과 동행 마침표 유력…"비카리오, 인터밀란 이적 유력" 26.04.28
- 다음글'2년간 118건' 무관 임박 레알, 부상에 무너졌다 26.04.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