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리몸' 쇼 리스크 대비한다→본머스 '신예 LB' 트뤼페르 눈독 "캐릭 전술에 이상적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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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드리앵 트뤼페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레프트백이 될까.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왼쪽 풀백 보강에 나설 전망이다. 장기적으로 루크 쇼를 대체할 자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쇼는 최근 다시 컨디션과 경기력을 회복했지만,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일정까지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에게만 의존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본머스 풀백 트뤼페르가 주요 타깃으로 떠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지난 1년 동안 그를 꾸준히 관찰해 왔고 최근 영입 우선순위까지 올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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