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캐릭 감독 체제 그대로 유지? "차기 감독 후보 접촉 아직 없다"…하지만 UCL 진출 시 정식 선임 …
페이지 정보

본문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차기 정식 감독 선임과 관련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맨유가 아직까지 외부 감독 후보들과 접촉하지 않았다.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캐리 감독은 1월 후벵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이번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을 맡고 있다.
성적이 배경이다. 캐릭 감독은 부임 후 리그 10경기에서 7승2무1패, 승점 30 중 23을 따냈다. 현재 팀은 15승10무6패(승점 55)를 마크하며 3위에 올라 있다. 캐릭 감독 체제서 팀 분위기가 상승세를 타면서 그를 정식 감독으로 선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이전글이게 英 4부리그 훈련장? "미쳤다"는 말밖엔…A급 잔디구장 5면+큼지막 '돔 연습장'→홍명보호 연습 가봤더니 [MK 다이어리] 26.03.25
- 다음글코 골절·집단 폭행까지…영국 아마추어 축구 선수·관중·지도자까지 연루 폭력 사태 26.03.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