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려오길 참 잘했다! "헌신적 플레이 더하는 새로운 핵심 리더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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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테우스 쿠냐의 헌신적 플레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필요한 능력이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한국시간) "쿠냐는 원래 경기 흐름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는 '천재형 선수' 기질을 가진 선수였다. 하지만 이제 그는 헌신적인 플레이까지 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1999년생, 쿠냐는 브라질 국적 공격수다. 특유의 압도적 기동력과 드리블 능력을 앞세워 헤르타 BSC,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는데 이후 이적한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득점력도 일취월장했다.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가 된 쿠냐는 빅클럽 인기 매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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