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전방 미래 든든합니다! "유스에서 상승세 뚜렷, 존재감 각인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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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빅토르 무사가 유스 팀에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무사가 최근 활약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 2(U-21 리그) 3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그는 최근 맨유 U-21 팀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잉글랜드 국적 스트라이커 무사. 맨유가 유스에서 공들여 키우고 있는 유망한 원석이다. 재능은 확실했다. 2022-23시즌 16세에 U-18 팀으로 월반했는데 U-18 리그 19경기 6골 1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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