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희소식! '우선순위 LB' 영입 급물살 "입지 축소에 불만, 이적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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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루이스 홀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확정되면서,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수 영입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 산드로 토날리, 브루노 기마랑이스 등 뉴캐슬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연결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현실적으로 영입 가능한 선수는 홀이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 레프트백 홀. 첼시에서 9년간 유소년 시절을 보낸 뒤 1군까지 승격한 '성골 유스'다. 아직 유망주에 불과했지만, 신인치고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줘 첼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1군에서는 좀처럼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해 결국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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