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4년생 '英 국대 MF' 영입 손 떼나…"마이누와 유사해 공존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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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애덤 워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필요한 프로필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워튼은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다. 프로 커리어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블랙번 로버스에서 시작했는데 크리스탈 팰리스의 러브콜을 받고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워튼의 잠재력을 눈여겨본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그에게 신뢰를 드러내며 곧바로 주전으로 기용했다.
글라스너 감독의 눈은 정확했다. 워튼은 3선 자리에서 압도적인 기동력과 수비를 과시하며 중원에 안정감을 더했고 뛰어난 양발 빌드업으로 공격 전개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며 빅클럽 인기 매물이 됐는데 맨유도 그를 노리는 팀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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