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No. 10의 활약 정말 놀랍다"…'박지성 절친' 에브라마저 엄지 치켜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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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트리스 에브라는 마테우스 쿠냐 활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0일(한국시간) "맨유의 올 시즌 영입은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다. 영입한 네 선수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팀에 기여 중이다. 그중에서도 쿠냐의 활약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적 쿠냐는 올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신입 공격수'다. 지난 시즌까지 맨유는 최전방 화력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았는데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쿠냐를 품었다. 그가 맨유에서도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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