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L서 12골 터뜨린 '양민혁 동갑내기' 크라우피 눈독→"본머스가 매각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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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5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 맨유는 모든 대회를 병행하기 위해 공격진 화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라스무스 호일룬 사례에서 겪었던 문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베냐민 셰슈코에게 집중되는 부담을 줄여줄 또 다른 중앙 공격수 영입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백업 공격수인 조슈아 지르크지는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해 올드 트래퍼드에서의 시간도 끝을 향해 가는 분위기다. 이에 맨유는 프리미어리그(PL) 검증을 마친 젊은 자원 영입을 고려 중인데 본머스에서 돌풍을 일으킨 크라우피가 레이더에 포착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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