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잡아당겼는데 NO 카드! 같은 장면인데 다른 판정 나왔다…맨유 팬들은 "일관성 어디에 있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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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첼시 수비수 마크 쿠쿠렐라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겼으나 퇴장당하지 않았다.
첼시는 2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준결승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첼시는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우승을 두고 격돌한다.
이날 경기에서 논란의 판정이 나왔다. 전반 24분 리즈 공격수 칼버트-르윈이 첼시 수비수 쿠쿠렐라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겼다. 주심은 비디오 판독실과 교신했으나 반칙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대로 경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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