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 모든 게 우리 편이 아니었다" 멘탈 잡아줄 손흥민 없으니 무너져 버린 토트넘…반 더 벤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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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경기 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상황은 심각하다. 시즌을 앞두고 야심차게 선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성적 부진과 잡음 속에 경질됐고, 이후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에서도 반전은 없었다. 결국 3월 A매치 기간 도중 투도르 감독마저 경질되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그러나 데뷔전에서도 변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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