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처럼 빨래 바구니? 난 190cm라 못 들어가"…콤파니, 징계 결장 앞두고 농담 섞인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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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빈센트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결장 앞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았다. 조세 무리뉴 감독의 유명한 ‘빨래 바구니 사건’까지 소환됐지만, 콤파니 감독의 답은 단호하면서도 유쾌했다.
독일 ‘스포르트1’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징계로 인해 파리 생제르맹(PSG)전 벤치에 앉을 수 없는 콤파니 감독이 무리뉴 감독의 방식을 따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29일 오전 4시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PSG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치른다. 중요한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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