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떠나 유벤투스행?' 김민재, '최강 조합' 스팔레티와 재회 가능성에 이탈리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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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다시 이름이 떠올랐다. 이번에는 유벤투스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이탈리아의 시선이 다시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5일(한국시간) “나폴리의 황제로 불렸던 김민재도 다미앵 코몰리 단장이 그리고 있는 유벤투스 영입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단순한 관심 수준이 아니라, 이미 내부적으로는 여러 차례 가능성을 타진한 카드라는 설명이다. 특히 나폴리 시절 그를 가장 빛나게 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의 재회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올여름 이적시장의 또 다른 변수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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