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첼시 유망주 눈독→'韓 수비 기둥' 김민재 미래 흔들?…NO! "김민재 현재 상황에 만족→구단도 매각 의사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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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계속 남을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4일(한국시간) 'CF 바이에른 인사이더' 소속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를 인용해 "뮌헨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는 않지만, 첼시의 유망주 조시아체암퐁을 여전히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체암퐁은 첼시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이자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센터백이다. 아직 1군 경험은 많지 않다. 이번 시즌 조금씩 기회를 받고 있다. 26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출전 시간은 약 1,200분이었다. 멀티성이 돋보인다. 중앙 수비수는 물론 오른쪽 풀백도 소화할 수 있다. 빌드업 상황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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