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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이라크 선수 5명 '비자 거부'…월드컵 시작하기도 전부터 파행 치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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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26-05-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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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이라크 선수 5명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이라크 선수 중 5명의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

이라크 축구 관련 소식을 전하는 '이라크 엑스트라'는 이라크 방송사 'Ntv'의 보도를 인용해 13일(한국시간) 미국이 5명의 이라크 선수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으며, 이라크축구협회가 직접 나서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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