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형, 반가워!" '레바뮌' 동반 입성한 韓-튀르키예 '브라더', 챔스에서 감격 재회…'뜨거운 포옹→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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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8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을 치렀다. 교체명단에 포함된 김민재는 아쉽게 교체투입되지 않았다. 경기는 뮌헨의 2대1 승리로 끝났다.
김민재가 이날 베르나베우에서 얻어간 건 승점 3만이 아니었다. 김민재는 경기 후 상대 선수와 인사를 나누던 중 한 선수와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튀르키예 출신 미드필더 아르다 귈러(21)다. 둘은 마주 서서 한참 동안 웃으며 담소를 나눴고, 유니폼까지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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