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 형, 나도 우승했어!' 설영우, 원더골로 세르비아 제패 "즈베즈다 9년 연속 우승"…유럽 무대 韓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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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8)가 환상적인 쐐기골을 터뜨리며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9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파르티잔과의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3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설영우는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42분 승부에 마침표를 찍는 골을 터트렸다. 공격에 가담해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한 그는 왼발 페인팅으로 수비수를 완벽하게 속인 뒤 오른발로 툭 차서 골망을 흔들었다.
| 즈베즈다 수비수 설영우. /사진=즈베즈다 공식 SNS 갈무리 |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파르티잔과의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3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설영우는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42분 승부에 마침표를 찍는 골을 터트렸다. 공격에 가담해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한 그는 왼발 페인팅으로 수비수를 완벽하게 속인 뒤 오른발로 툭 차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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