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기대 이하 일본 수비수 정리 수순…'시즌 종료 후 방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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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가 장크트 파울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를 앞두고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가 라이프치히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킥을 시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가 라이프치히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킥을 시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진 개편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0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에 4-2 완승을 거둬 올 시즌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전 승리로 25승4무1패(승점 79점)의 성적으로 분데스리가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올 시즌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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