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한 '성골 유스' 英 국대 됐지만…맨유, 손해 아니다! "월드컵 맹활약 시 '셀온 잭팟'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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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임스 가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층 더 상장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큰 이득이 될 수 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2일(한국시간) "가너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의 꾸준한 활약으로 시장 가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여기에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인다면 몸값은 한 단계 더 뛰어오를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가너. 맨유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1군 무대까지 밟은 '성골 유스' 출신이다. 자국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유망주였던 만큼 그를 향한 기대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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