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伊 축구대표팀 감독 "월드컵 4회 우승?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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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회 우승,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 2회 우승, 올림픽 우승은 잊어버려라."
24일(한국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젠나로 가투소(48) 감독은 이날 운명의 월드컵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우리가 생각해야 할 유일한 것은 목요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와의 경기"라고 전했다.
그는 다만 "긴장감이 드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정신 무장'을 강조한 셈이다. 카투소 감독은 또 "모든 선수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뛰는지, 이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고 선수단 분위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24일(한국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젠나로 가투소(48) 감독은 이날 운명의 월드컵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우리가 생각해야 할 유일한 것은 목요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와의 경기"라고 전했다.
그는 다만 "긴장감이 드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정신 무장'을 강조한 셈이다. 카투소 감독은 또 "모든 선수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뛰는지, 이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고 선수단 분위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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