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행 무산' 레반도프스키, 폴란드 축구대표 은퇴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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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이 무산된 폴란드의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바르셀로나)가 국가대표 은퇴를 암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1일(한국시간) 열린 스웨덴과의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폴란드가 2-3으로 져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라운드에서 관중석을 향해 주장 완장을 들어 보이는 자기 사진을 올렸다.
배경음악으로는 팝페라 가수 세라 브라이트먼과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가 함께 부른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가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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