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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최강팀' 가리는 내년 2월 북중미 챔피언스컵, 손흥민과 LAFC의 첫 상대는 온두라스의 레알 에스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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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651회 작성일 25-12-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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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AFP연합뉴스

LAFC 손흥민. AFP연합뉴스

LAFC 인스타그램 캡처

LAFC 인스타그램 캡처

손흥민의 LAFC가 내년 2월 북중미 대륙 최강팀을 가리는 무대에서 온두라스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LAFC는 10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본부가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대진 추첨 결과 온두라스의 레알 에스파냐와 대결하게 됐다.

두 팀은 레알 에스파냐의 홈 경기로 먼저 1차전을 치른 뒤 LAFC의 홈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2차전을 벌여 합산 점수로 16강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두 경기 모두 2026년 2월에 열리며, 날짜와 시간 등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승리한 팀은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16강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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