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 1부리그 유망주, 경기 후 충격 사망 소식 "소총으로 무장한 괴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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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가나 1부리그의 유망주가 불의의 총격 사건으로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해 전 세계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이번 사건은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 매체들에서도 다룰 정도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 축구선수 도미닉 프림퐁이 소속팀 베레쿰 첼시를 겨냥한 무장 강도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가나축구협회(GFA)는 성명을 통해 "프림퐁의 사망에 깊은 충격과 슬픔을 표한다. 고인의 가족과 팀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전한다"며 "프림퐁은 가나 리그의 정신을 상징하는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유망주였다"고 덧붙였다.
| 총격당한 버스 이미지. /그래픽=인공지능(AI) 생성형 이미지 |
영국 매체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 축구선수 도미닉 프림퐁이 소속팀 베레쿰 첼시를 겨냥한 무장 강도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가나축구협회(GFA)는 성명을 통해 "프림퐁의 사망에 깊은 충격과 슬픔을 표한다. 고인의 가족과 팀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전한다"며 "프림퐁은 가나 리그의 정신을 상징하는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유망주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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