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 강등 위기 토트넘, 경기 중 '감독 가족 사망' 전례 없던 안타까운 소식…손흥민 떠나고 '또' 사령탑 경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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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절체절명의 강등 위기 순간에 사령탑의 가족상이라는 비극까지 마주했다.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는 팀 안팎으로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전 완패 직후 가족의 비보를 접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투도르 감독은 경기 종료 직후 직계 가족의 사망 소식을 전달받았다. 이로 인해 공식 기자회견에도 참석하지 못한 채 급히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경기 중 이마를 만지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전 완패 직후 가족의 비보를 접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투도르 감독은 경기 종료 직후 직계 가족의 사망 소식을 전달받았다. 이로 인해 공식 기자회견에도 참석하지 못한 채 급히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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