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안면 주먹으로 강타' 아르헨 국대 GK 중징계 위기 "난투극에 3명 퇴장"…피바람 분 스페인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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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2부리그(세군다 디비시온)에서 골키퍼가 퇴장을 당한 뒤 상대 선수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BBC는 26일(현지시간) "레알 사라고사의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가 우에스카와의 치열한 더비에서 퇴장을 당한 뒤 상대 선수를 주먹으로 때려 엄중한 징계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강등권 탈출이 걸린 치열한 승부의 후반 추가시간에 터졌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안드라다는 우에스카 선수를 밀쳐 경고 누적으로 퇴장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그라운드를 떠나는 대신 우에스카 주장 호르헤 풀리도에게 달려가 안면을 강타했다.
| 레알 사라고사의 골키퍼(왼쪽)가 우에스카 선수에게 주먹을 날리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BBC는 26일(현지시간) "레알 사라고사의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가 우에스카와의 치열한 더비에서 퇴장을 당한 뒤 상대 선수를 주먹으로 때려 엄중한 징계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강등권 탈출이 걸린 치열한 승부의 후반 추가시간에 터졌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안드라다는 우에스카 선수를 밀쳐 경고 누적으로 퇴장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그라운드를 떠나는 대신 우에스카 주장 호르헤 풀리도에게 달려가 안면을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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