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그리워" 린가드, 브라질서 '집단 린치 수준' 맹비난 받는다…2경기 뛰고 "볼품없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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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FC서울을 떠나 브라질 프로축구 코린치안스로 이적한 제시 린가드(34)가 현지 팬들의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인테르나시오나우전에서 0-1로 패하며 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특히 린가드는 입단 직후부터 주요 비판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린치안스는 현재 리그 16위에 머물며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매체는 "팀의 리더인 멤피스 데파이가 부진의 주원인으로 지목받는 가운데 린가드 역시 화살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제시 린가드가 FC서울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스페인 '아스'는 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인테르나시오나우전에서 0-1로 패하며 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특히 린가드는 입단 직후부터 주요 비판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린치안스는 현재 리그 16위에 머물며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매체는 "팀의 리더인 멤피스 데파이가 부진의 주원인으로 지목받는 가운데 린가드 역시 화살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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