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환호하는 데지레 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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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의 데지레 두에(오른쪽)가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리버풀(잉글랜드)과 경기 전반 11분 선제골을 넣은 후 우스만 뎀벨레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이날 이강인은 교체 출전해 12분을 뛰었고, PSG는 2-0으로 승리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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