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만 7건' 韓 대표팀 월드컵서 울린 레전드, '또' 추가 피해자 등장 '충격'…추가 범죄 의혹도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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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의 추락이 끝이 보이질 않는다. 토마스 파티(33·비야레알)가 기존 성범죄 혐의에 더해 네 번째 피해자가 등장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전 아스널 미드필더 파티가 사우스워크 형사 법원에 출석해 두 건의 새로운 강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파티는 이미 두 명의 여성을 강간하고 세 번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다. 지난 2월 2020년 12월 런던에서 또 다른 여성을 두 차례 강간했다는 혐의가 추가되며 법정에 선 것으로 알려졌다.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가나의 경기 중 공중볼 경합하는 손흥민(왼쪽)과 토마스 파티.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전 아스널 미드필더 파티가 사우스워크 형사 법원에 출석해 두 건의 새로운 강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파티는 이미 두 명의 여성을 강간하고 세 번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다. 지난 2월 2020년 12월 런던에서 또 다른 여성을 두 차례 강간했다는 혐의가 추가되며 법정에 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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