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전멸, 大반전' 캐릭, 정말 대행 맞나! 솔샤르 후 6년 만의 첼시 원정 쾌승…"진다고 세상 끝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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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이 '대행'답지 않은 노련한 팀 운용으로 반등을 선물했다. 맨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난적'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에서 1대0으로 신승했다. 기분좋은 반전이다.
맨유는 14일 안방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대2로 충격패를 당했다. 첼시 원정도 힘겨운 일전이 예상됐다. 영국의 'BBC'는 '1981년 이후 처음으로 홈에서 리즈에 패배한 후 본격적인 불만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장점으로 여겨졌던 캐릭 대행의 침착함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하게 됐다'며 '무대응은 보수적인 태도로 비춰졌다. 이번 주 내내 "캐릭이 이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제기됐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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