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심장·간 먹고 겨드랑이 제모하고…'괴물' 홀란의 독특한 몸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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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그 프리미어리그(EPL)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의 몸 관리 비법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간) 홀란의 식단과 생활습관을 조명하며 “소 심장, 간, 생우유 등으로 구성된 극단적인 식단이 그의 몸을 만든 비결”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홀란은 하루에 일반 성인 권장 섭취량의 두 배 이상인 약 6000㎉를 섭취한다. 동료 선수들이 “곰처럼 먹는다”고 표현할 정도로 식사량이 많다는 평가다.
특히 일반적으로 운동선수들이 선호하는 닭가슴살 대신 소의 심장과 간 같은 동물의 장기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점이 눈에 띈다. 홀란은 다큐멘터리에서 “다른 사람들은 심장과 간을 먹지 않지만, 나는 내 몸을 관리하는 데 신경 쓴다”며 “가능한 한 현지에서 생산된 질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동물의 장기에는 영양소와 아연, 단백질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간) 홀란의 식단과 생활습관을 조명하며 “소 심장, 간, 생우유 등으로 구성된 극단적인 식단이 그의 몸을 만든 비결”이라고 전했다.
| 잉글랜드 프로축그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시티 소속 공격수 엘링 홀란. 연합뉴스 |
특히 일반적으로 운동선수들이 선호하는 닭가슴살 대신 소의 심장과 간 같은 동물의 장기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점이 눈에 띈다. 홀란은 다큐멘터리에서 “다른 사람들은 심장과 간을 먹지 않지만, 나는 내 몸을 관리하는 데 신경 쓴다”며 “가능한 한 현지에서 생산된 질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동물의 장기에는 영양소와 아연, 단백질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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