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강인, PSG 탈출 실패…아틀레티코 관심에도 "엔리케가 잔류 원해, 곧 재계약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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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나왔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의사는 확실하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이미 파리에 가서 접촉했고 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스페인 '마르카'까지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 스포츠 디렉터가 이미 이적 협상을 시작했고 사전 준비를 위해 파리에 도착했다. 이강인은 PSG를 떠나고 싶어한다.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고, 동시에 PSG가 요구 조건을 낮춰주기를 바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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