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프랭크가 선수 망쳤다…부상 복귀 후 무리한 선발! 또 부상→베리발 최대 3개월 OUT, 월드컵 PO도 출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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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무리한 출전이 결국 독이 됐다. 루카스 베리발은 최대 3개월 간 결장할 수 있다.
스웨덴 '풋볼스카날렌'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베리발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없다. 스웨덴 대표팀을 이끄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베리발을 활용할 수 없을 것이다. 도르트문트전에 나온 베리발은 후반 부상으로 빠졌다. 2~3개월 동안 출전이 불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베리발이 또 부상을 당했다. 2006년생으로 양민혁과 동갑인 베리발은 지난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 꾸준히 뛰면서 성장을 거듭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27경기를 뛰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2경기에 나와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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