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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밀려 토트넘서 버렸는데→'인생 대역전' 유럽 최고 스트라이커 역대급 충성심, '2부' 토트넘도 괜찮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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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0회 작성일 26-04-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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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밀려 토트넘서 버렸는데→
사진=THFCReport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자신을 버렸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선수가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20일(한국시각)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NEC 네이메헌과의 경기에서, 토트넘을 떠나 우승컵을 들어 올린 수많은 선수 명단에 트로이 패럿이 이름을 올렸다. AZ 알크마르 소속으로 KNVB 컵(네덜란드 컵) 우승을 차지한 패럿에게 이번 시즌은 자신의 가치를 계속해서 증명해 낸 놀라운 여정이었기에 그 기쁨은 더욱 달콤했을 것'이라며 패럿의 '탈트넘 효과'를 조명했다.

패럿은 원래 토트넘에서 많은 기대를 받았던 선수였다. 제2의 해리 케인으로 평가를 받았고, 토트넘 1군에서 활약할 선수로 인정받았지만 기회는 없었다. 토트넘에는 정말 케인과 손흥민이 있었기 때문이다. 2021~2022시즌 MK돈스(당시 3부리그)로 임대를 떠나면서 점점 실력을 보여주기 시작했지만 토트넘에서의 자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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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패럿은 2023~2024시즌 엑셀시오르(네덜란드)로 임대됐을 때 처음으로 리그 10골 고지를 넘기면서 주목받았지만 토트넘은 패럿의 장래성을 높이 평가하지 않았다. 토트넘에서 성공하고 싶었던 패럿이지만 팀이 자신을 매각하면서 떠날 수밖에 없었다. 알크마르로 떠난 후에 네덜란드 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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